

산이가 갑자기 '먼나라 이웃나라' 책을 모두 사달라고 해서... 질렀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작가의 시각에 좀 못마땅하지만 그런부분은 따로 설명을 해줘야 할거 같습니다. 일단 팩트의 전달에는 더할나위 없이 좋다고 느껴지구요...
마우스가 운명하셨습니다. 평소 키보드 마우스는 그래도 좀 투자해야 한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질렀습니다... 회사에 가져다 놓고 쓰는 510모델이 없고 518 모델이 있더군요.. 뭐 도찐개찐일진데... 홀랑 샀습니다.. 로지..
멀티카드 리더기를 하나 샀습니다.. 이래저래 사용하는 메모리 타입은 또 늘어가는데 CF 리더기는 옛날 느린거만 있다보니.. 하나로 몰아서 쓰려고 샀네요..
우리 공주님 운동화를 하나 샀습니다. 할인신공에 M포인트를 이용하여 최소한의 출혈로 질렀습니다. 내꺼 아니니까 신발이 편한지 아닌지는 모를꺼고.. 암튼 신겨보니 이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