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하하...사진보니 웃음이 나네..
역시 형부 작품이 아니야...
다들 열맞춰 사진을 찍었군..
흐흐흐..
지금쯤 집에들 가서 잘준비 끝냈겠지??
오늘 우르르 몰려와주셔서 즐거웠습니다.
하루하루 항상 행복하게 생활하시다가 담에 만나요..
몇달후가 되겠지?
그리고,,,게으른 형부..
사진 빨랑 올려주세용...
사진이 안퍼져요!!!!
가지고 가고파~~~
혜실아...블로그는 첨 방문이라서 그런지 아직은 어색하다..^^
어딜 먼저 봐야 하는지... 그리고 네 글을 보고 싶은데
주로 남편이 쓴 글뿐인 듯..
사진 속 세 아이의 엄마인 네가 조금은 낯설게 느껴지는 건 왜일까?
ㅎㅎㅎ
암튼 앞으로 자주 방문할게..
글도 자주 남기고...
그리고 왜 아이들 이름이 산, 강, 수인지 짐 알았다..
금수강산이었구나.. 기발한데...나만 몰랐나?
ㅎㅎ 이제야 알게 되었네...
날씨 추운데 감기 걸리지 말고 아이들과 즐거운 주말 보내길~
간만에 사진 올리셨군...ㅎㅎ
잘 보고갑니다.^^
산이는 괜찮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