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8 벌서는중

Posted 2009/12/18 10:13
퇴근하고 집에 갔더니.... 엄마는 주방에서 맛있는 저녁식사를 준비하는동안 셋이서 나란히 옆에서 벌을 서고 있더군요... 어째 이넘들은 날이갈수록 말을 안듣는지..^^
나도 어렸을때 이렇게나 말썽쟁이 였을지.. 궁금합니다...

더보기


저작자 표시 비영리 동일 조건 변경 허락
Creative Commons License

'Photo Album > Fam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91220 교회  (0) 2009/12/20
20091219 쌔러데이 나이트~  (0) 2009/12/19
20091218 벌서는중  (0) 2009/12/18
20091126 찜질방  (0) 2009/11/26
20091121 집  (0) 2009/11/21
20091015 김산탄신일  (0) 2009/10/15


« PREV : 1 : ... 72 : 73 : 74 : 75 : 76 : 77 : 78 : 79 : 80 : ... 542 : NEX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