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아파서 병원에 와서 노는중입니다.
V를 해야 하는데 뜻대로 안되네요..

자 두손을 올려서 V를 그려봅시다


'Photo Album > Family' 카테고리의 다른 글

20040911 김산 머리다듬는 날  (0) 2004.09.11
20040905 대부도 칼국수  (0) 2004.09.05
20040829 마지막 팥빙수  (0) 2004.08.29
20040828 서현이 돌잔치에서..  (0) 2004.08.28
20040825 학교 놀이터  (0) 2004.08.25

+ Recent pos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