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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산건 흰색~

헤드폰을 하나 샀습니다.
그동안 쓰던 커널형 이어폰은 망가지고 친구넘에게 갈취한 MX400 은 어디로 갔는지 보이지를 않고 .. 해서 고민하다가 보급형 헤드폰을 하나 사버렸습니다. 그런데.. 헤드폰은 토요일에 도착했으나 Mp3를 금요일에 큰형님 입원해 계시는 병원에 두고 와버렸습니다. 이걸 어째..
현재의 용도는 NDSL에 물려서 듣고 있습니다. ㅠ.ㅠ

착용했을때 귀꾸녕을 폭 덮어주는게 느낌은 좋습니다. 물론 가장 중요한 음질은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좀 더 들어봐야 할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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