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떼마트 삼산점에 알래스카라는 식당이 있답니다. 좋데요..
삼산점에 가서 주차장에 차를 대고 보니.. 그런식당 없습니다.
처남에게 전화를 해서 물어보니 산곡점이랍니다.
완전히 돌격앞으로~ 했다가 여기가 아닌갑다..의 분위기로 흘러갔지요..
암튼 알래스카에 도착해서 맛나게 먹고 나올때 또한번의 피눈물(아는 사람은 아는, 지갑이 얇아져요)을 흘리고 집에 왔습니다.

맛은 있더군요, 즉석요리도 기대이상의 수준으로 나오구요.. 강이는 혼자 라멘2그릇을 다 먹었으니까요.. 근데.. 맛과 가격을 같이 비교하자면 다른데보다 가격은 많이 비싼데 맛의 차이는 그리 크지 않았습니다. 다음에 또 가자고 하면 .. 많이 망설여질꺼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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