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블로그 텍스트

Posted 2004. 8. 23. 13:56
아무래도 싸이의 한계와... 불편함과..
내맘대로 되지않는 짜증의 물결에...

새 집을 알아보다..이리로 오게 되었다..

현실속에서는 아직 전셋집에 살고 있지만.. 여기서만큼이라도 내집이 생겨서 조금은 위안이 되니.. 이걸로 만족하고 살자..

아...그 많은 이삿짐을 언제 다 옮기나...
것도 문제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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